• Add to Collection
  • Tools Used
  • About

    About

    BTS is a group who is active in domestic and well as abroad, genuinely communicates their own stories. From the debut stage to the present, BTS h… Read More
    BTS is a group who is active in domestic and well as abroad, genuinely communicates their own stories. From the debut stage to the present, BTS has shown the narrative of ‘Growth’ and became a group represents the voices of the youth. So we redefined BTS as ‘Beyond The Scene’ and based on their characteristic grows up from the boy to an adult who opens the doors that is facing to go forward, their symbol is designed.  Also A.R.M.Y, the fandom of BTS, and BTS are almost mirror images of each other and have a relationship affected each other. So we want to give them formative connection, using the symbol that can explain core identity of BTS. -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그룹인 방탄소년단의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데뷔 초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변화하는 각 앨범의 컨셉이나 활동을 통해 '성장'의 서사를 보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방탄소년단을 BTS( Beyond The Scene )로 재정립하였습니다.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며 수많을 문을 마주하는 방탄소년단의 심볼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브랜드 스토리에서 출발하여, 이를 열고 나아갈 때의 문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A.R.M.Y는 서로의 모습을 끊임없이 반영하며 상호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A.R.M.Y의 심벌은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문( 앨범 )을 열었을 때 그 맞은편에서 환영하며 기다리고 있는 팬덤의 시점에서 보이는 문으로 표현하여 조형적, 의미적 연계성을 부여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에서 자연스럽게 파생된 여는 행위와 빛을 활용한 브랜드 모티프, 그리고 지정서체, 컬러, 텍스처를 지정하여 완성도 높은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이러한 요소들을 온/오프라인 다양한 접점에 일관되게 적용하여 방탄소년단만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Read Less
    Published:







BTS
Brand eXperience 
Design Renewal

-

PlusX
Creative Director : Shin Myungsup
BX Planner : Im Teasu, Kim Jisu
BX Designer : Joo Wonsik, Kim Jeongq, Yoo Hyeri

-

BigHit Entertainment Executive Producer : "Hitman" Bang 
Executive Supervisor : Nine Choi 
Chief Director of Production&Business : Lenzo Yoon 
Visual Creative Director : Kim Seong Hyun

-

Overview
BTS is a group who is active in domestic and well as abroad, genuinely communicates their own stories.
From the debut stage to the present, BTS has shown the narrative of ‘Growth’ and became a group represents the voices of the youth. So we redefined BTS as ‘Beyond The Scene’ and based on their characteristic grows up from the boy to an adult who opens the doors that is facing to go forward, their symbol is designed. 
Also A.R.M.Y, the fandom of BTS, and BTS are almost mirror images of each other and have a relationship affected each other. So we want to give them formative connection, using the symbol that can explain core identity of BTS.

-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그룹인 방탄소년단의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데뷔 초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변화하는 각 앨범의 컨셉이나 활동을 통해 '성장'의 서사를 보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방탄소년단을 BTS( Beyond The Scene )로 재정립하였습니다.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며 수많을 문을 마주하는 방탄소년단의 심볼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브랜드 스토리에서 출발하여, 이를 열고 나아갈 때의 문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A.R.M.Y는 서로의 모습을 끊임없이 반영하며 상호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A.R.M.Y의 심벌은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문( 앨범 )을 열었을 때 그 맞은편에서 환영하며 기다리고 있는 팬덤의 시점에서 보이는 문으로 표현하여 조형적, 의미적 연계성을 부여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에서 자연스럽게 파생된 여는 행위와 빛을 활용한 브랜드 모티프, 그리고 지정서체, 컬러, 텍스처를 지정하여 완성도 높은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이러한 요소들을 온/오프라인 다양한 접점에 일관되게 적용하여 방탄소년단만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You can check the link as follo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