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Giger   'Nightmare'

When he was young, H.R.Giger used to illustated the scene of nightmares by drawing pictures.
His acquaintances can't understand him, because his paintings are strange and horrified.
They also had thought that he has psychological problems.
But I think H.R.Giger had been happy since he imagined his own world
by dominate his fear and fright



어린시절, 'H.R. Giger' 는 악몽에서 보았던 장면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곤 했다.
기괴하고 섬뜩할 수 있는 그의 그림을 주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고,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가 꿨던 악몽속에서는 두려움과 공포를 지배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상상하며 행복했을거라 생각이 든다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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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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