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heal Press kit

Client  MAKE heal
Art Director  Kim sung yoon
Designer  Lee min ji, Choi eun jin, Kim miae

마치 시술을 받은 것처럼, 화장만으로도 원하는 효과를 주는 브랜드의 컨셉을 살려서 차갑지만 확실하게. 
리플렛을 대신하는 은쟁반은 수술실을 연상케하며 인플루언서들이 SNS에 올릴 이미지를 유도할 수 있다.




Makeheal Presskit
453
5,127
22
Published:

Makeheal Presskit

453
5,127
22
Published:

To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