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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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가 불완전한 기억을 찾아 그안에 머문다’는 추상적인 느낌을 형상화 하였다.
첫번째 마크는 한국의 ‘문고리’를 형상화 한 모양으로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의미이다.
두번째는 불완전한 또는 조각난 기억을 표현하였으며, 세번째 마크는 향기와 기 억속에 머문다는 느낌을 표현 하였다.
‘기억’ 또는 ‘회상’이라는 단어부터가 추상적인 만큼
심볼마크 또한 추상적인 느낌으로 오 묘하고 특이한 느낌을 주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