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roject was a cooperation with the Korea University and the government of Korea. The aim was to make Seoul´s people happy. This abstract goal forced us to think about the inhabitants and the challenges in everyday life. We came up with the idea of providing information about cultural events and other activities, like exhibitions and festivals.
The application „Porong“ is very intuitive and provides individual results based on interests. This application supports Koreans exploring new things and compare the experience with friends. Porong is an application which encourages people to participate in cultural things.
이 프로젝트는 고려대학교와 대한민국 정부와의 협력 작업이었습니다. 목표는 서울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추상적인 목표는 우리가 시민들 그리고 일상의 어려움들에 대해 생각하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문화적 행사와 전시회, 축제와 같은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포롱”은 매우 직관적이고, 흥미에 기반해서 개별적인 결과를 제공합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한국인들이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그 경험을 친구들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포롱은 사람들이 문화적인 것에 참여하도록 격려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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