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Economics Students Association - Video
KESA has now become a trend setter, because in Fall 2010 every other Korean organization also brought their own video. However, KESA again surprised everyone because of such a high quality clip!
This time, I created from the scratch. In fact, I had more people who could brainstorm with me to write the scenario, script, and to record the videos this time. The core theme was same throughout our production period, which was "the contrast". By showing contrasting images, KESA wanted to show an image that anyone can join us! Thus, the ultimate goal is the same as the previous one: come join us! everyone is welcome!
On the side notes, I had to throw away so many records, even the good ones... and yet I am very very satisfied with the outcome. I never get tired of watching it! (I will translate Korean into English at the bottom)
KESA가 무한도전 동영상으로 큰 이슈가 된지 1년째. 2010년 가을 신입생 환영회에서 결국 다른 동아리들도 각자의 동영상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사는 또 히트를 치고 말았습니다. 훨씬 좋아진 비디오 퀄리티외에도 저희가 직접 바닥부터 작업한 비디오의 내용과 열연에 많은 사람들이 웃어주고 또 회원수도 엄청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컨셉은 "반전"이었고 그 반전을 통해서 웃음을 줄 뿐 아니라 KESA는 '모든 종류의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는 동아리다' 라는 이미지를 주고 싶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사실 처음 쓴 시놉시스와 완전히 다른 내용의 동영상이 나왔기 때문에 좋은 장면들을 많이 버려야 했음에 슬펐습니다.... 그래도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서라면..ㅠㅠ
I will provide you with translation for each section along with some explanation. In fact, it does not sound so effective if I translate in English. In Korean, the words are carefully chosen to sound similar and to convey the clear meanings.
한국어는 조사 하나만 바뀌어도 의미가 엄청 바뀌는 점을 착안해서 만든 카피들입니다. 그리고 '웃는'과 '웃기는'처럼 한글자만 바뀌었을 뿐인데 의미가 크게 바뀌는 점을 이용했기도 합니다. 영어로 번역하면 그만큼 의미가 반감되는 만큼 아무래도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분만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인것 같습니다.
Talking "TO" KESA People
"If you survive in KESA, you can surive anywhere!"
"KESA, the best choice!"
"No regret!"
"KESA is the best!"
This section "Talking TO KESA people" was created for existing members to talk about what KESA means to them. In this way, people who have not joined the group yet can hear directly from the ones who have done it and it definitely delivers more credibility. Obviously, we asked people to say certain things in advance!!
"케사인들 말합니다"라는 부분은 현재 멤버들이 KESA라는 동아리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말하는 영상을 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모든 동아리가 다 좋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어떤 걸 믿어야 될지 고민이 되는 신입생/복학생/ 편입생들에게 좀 더 믿을만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선 현재 멤버들의 코멘트가 가장 좋은 도구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리 스크립트를 짜놓은게 사실이지만요.. ^^;
Talking "ABOUT" KESA People
studying vs. NOT studying
laughing vs.laughable
bonded vs. TOO much bonded
On the other hand, the section "Talking ABOUT KESA People" serves two different purposes, 1) to be informative and 2) to be funny. This section consists of three sub-section which are 1) studying, 2) laughs, and 3) bonding. By showing the plot twits for each sub-section, we wanted to bring some fun as well as to give a rough idea how KESA looks like in the daily life.
반면 '케사인들 말합니다'를 통해서는 케사가 어떤 동아리인지 알려줌과 동시에 지루한 신입생 환영회를 이길수 있는 유머를 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섹션은 또 크게 1) 공부하는 vs 안하는, 2) 웃는 vs 웃기는 3) 끈끈한 vs 끈적한 세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세가지 모습은 동아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을 가장 간단하게 요약해서 표현한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만, 놀 줄도 알고, 정이 많은 사람들의.. 모임 쯤.. 될까요?)
Definitely, this is my favorite portfolio of all I've done in UW Madison.
이 비디오가 사실 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포트올리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