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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ETO Title Sequence
3D Motion
MAGNETO
Visualized by Wonjoon Shin
Music composed by Hyunsik Park


We imagined a tv series of Magneto in the 60s,
when the time he hunted down the former Nazi executives.
At first his goals were to avenge his family and all the traumatic memories he went through. But the line has blurred. He started to see the world as ‘us and them’.

This black and white logic ironically made him the next equivalent of the Nazi. He couldn’t let go of his pain and suffering only to start causing them in his own way.
Nazi coin, guns… all the violence he hated the most eventually became what he is now.

 The Magneto.


매그니토가 나치 잔당을 사냥하던 60년대를 배경으로한 드라마를 상상했습니다.
그의 원래 목표는 가족의 죽음과 자신의 트라우마에 대한 복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은 흐려졌고 그는 세상을 "우리와 그들"로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이 흑백논리는 아이러니하게도 그를 나치의 대체재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는 스스로의 고통을 놓아주지 못하고 다른 이들에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고통을 선사하게 되었습니다.
나치 동전, 총... 그가 가장 증오하던 이 모든 것들이 결국 지금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매그니토로.
MAGNETO Title Seq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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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oon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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